명품 브랜드 모델 연예인들 .jpg

2021년 3월 25일 9:17 오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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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








배두나 - 루이비통

뮤즈



국내 셀럽 중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

셀럽이라고 하면 배두나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. 배두나는 한국인 최초 루이비통과 전속계약을 맞은 스타이다.

배두나는 한 방송에 출연해 루이비통 뮤즈로서 특급 대우에 관한 이야기를 한 만큼 그녀와 브랜드의 사이는

막역하다.














지드래곤 - 샤넬

뮤즈



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쇼에서 유명인 자격으로

초대되었는데, 초대받은 사람들 중에서 아시아인은 지드래곤 한 명 뿐이었다. 최근에는 2020년 1월에 프랑스 파리 그랑

팔레에서 열린 '샤넬 2020 봄-여름 오뜨 꾸뛰르 쇼'에 참석하였다.


















수지 - 디올 뮤즈


지난해 개최된 '제56회 백상예술대상'에서 호스트인

수지의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. 그 이유는 디올 2020 S/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착용했기 때문이다. 국내 시상식에서

디올 오트 쿠튀르 피스를 착용한 건 수지가 처음으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한다.















제니 - 샤넬

엠버서더






제니는 샤넬의 하우스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. 제니는 '인간샤넬'이라는

별명을 얻을 정도로 샤넬의 제품을 잘 소화시키는 스타이다. 제니가 입었던 샤넬 옷과 가방은 많은 사람들이

주목해 인기가 많다.


















지수 - 디올 엠버서더


지수는 디올 2021 봄-여름 레디-투-웨어 패션쇼 한국 대표

참가, 디올 2021 크루즈 컬렉션을 완벽 소화하여 깜찍함과 발랄함을 선보이는 등 디올의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바

있다.


















리사 - 셀린느 엠버서더


리사는 셀린느의 글로벌

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.

리사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로

셀린느와 불가리의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 준다. 스타일리시한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

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.


















로제 - 생 로랑 엠버서더


로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중 하나인 생 로랑의

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. 2019년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 쇼에 참석한 로제는 생 로랑 쇼를 빛냈다. 이어 공식

글로벌 엠버서더로 발탁되어 '인간 생 로랑'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














아이유 - 구찌

엠버서더



드라마 '호텔델루나'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모은

아이유는 구찌 코리아의 엠버서더로 활약하고있다. 작년 구찌는 대림미술관에 전시회를 개최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공간을

마련했다. 엠버서더인 아이유가 직접 모바일 가이드 녹음에 참여하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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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s://bbs.ruliweb.com/best/boa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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